기분 좋게
진료를 마칠 때까지
남양주 마석에서 10년째 한자리. 소아부터 조부모님까지 3대가 함께 다니는, 가장 편하게 떠올릴 수 있는 우리 가족 치과 주치의입니다.
우리가 치과를 시작한 이유
치과는 누구에게나 조금은 긴장되는 공간입니다. 그 긴장을 덜어드리고, 진료가 끝났을 때 "오길 잘했다"는 마음으로 돌아가시는 것 — 그것이 이솔치과가 처음부터 바라온 모습입니다.
2017년 개원 이래 10년째, 우리는 한자리를 지켰습니다. 할머니의 틀니 치료로 시작된 인연이 아버지의 임플란트로, 다시 아이의 충치 치료와 정기검진으로 이어져 — 한 가족이 3대에 걸쳐 함께 다니게 되는 시간 속에서, 동네 치과의 의미를 다시 새기게 됩니다.
"지역 안에서 자리 잘 잡은 치과,
가장 편하게 떠올릴 수 있는 치과가 되는 것."
그래서 우리는 쫓기듯 진료하지 않고, 하지 않아도 되는 치료를 먼저 권하지 않습니다. 비용이 걱정이신 분께는 비용에 맞는 계획을, 통증이 두려우신 분께는 통증을 줄이는 방향을 함께 찾습니다. 각 분야 전문의가 상주하기에(임플란트 제외) 가능한 일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바라는 마지막 장면은 하나입니다. 병원에 들어오시는 순간부터 치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시는 순간까지, “편안하고 세심하게 배려받았다”는 기분으로 문을 나서시는 것. 그 한 가지를 위해 오늘도 작은 부분까지 살핍니다.
대표원장이 직접 전하는 이야기
치과가 두려운 마음까지 살피는 진료 — 이솔치과가 지향하는 방향을 담은 1분 영상입니다. (한글 자막 포함)
8년째 이어지는 어느 진료실의 기록
개원 초에 만난 한 어르신을 오래 기억합니다. 앞니 몇 개만 남아 식사가 불편한 상태로 오셨는데, 잇몸뼈가 부족해 다른 곳에서는 임플란트가 어렵다는 설명을 들으셨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틀니를 생각하고 내원하셨습니다.
충분한 진단 끝에, 부족한 잇몸뼈를 보완하는 여러 방법을 함께 적용해 고정성 임플란트로 치료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쉬운 과정은 아니었지만, 환자분과 의료진이 같은 방향을 보며 한 단계씩 밟아간 시간이었습니다.
"오래 다닐 수 있는 치과,
치료가 끝난 뒤에도 함께 챙기는 치과."
치료가 끝난 것이 관계의 끝은 아니었습니다. 그 어르신은 8년이 지난 지금도 정기 점검차 내원하고 계십니다. 표정도, 말씀도 처음 오셨을 때와는 사뭇 달라지셨고, 이제는 가족과 함께 찾아주시기도 합니다.
한 번의 치료로 끝나는 관계가 아니라, 오랜 시간 곁에서 구강 건강을 함께 살피는 것 — 우리가 ‘가족 주치의’라는 말을 쓰는 이유가 바로 이런 시간들 속에 있습니다.


※ 위 내용은 실제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재구성한 글이며, 치료 결과는 환자분의 상태와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솔치과의 약속
따뜻한 진료
친절을 진료의 기본으로 여깁니다. 환자분이 편안한 마음으로 진료받을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정밀한 진단
전문의 의료진의 정밀 진단을 진료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오래가는 신뢰
10년째 한자리를 지키며 쌓아온 지역 신뢰를 가장 소중히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