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이식재(이)란? 뼈이식에 사용되는 재료. 자가골, 동종골, 이종골, 합성골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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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이식재는 잇몸뼈(치조골)가 부족하거나 손실된 부위에 채워 넣어 새로운 뼈가 형성되도록 돕는 재료를 말합니다. 치아를 잃은 뒤 오랜 시간이 지나거나 잇몸병, 외상, 발치 등으로 뼈가 흡수되면 임플란트 식립이나 일부 치료에 필요한 뼈의 양과 형태가 부족해질 수 있는데, 이때 골이식재를 사용해 뼈가 자랄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합니다. 골이식재는 출처에 따라 크게 자가골(자신의 뼈), 동종골(같은 종에서 유래한 뼈), 이종골(다른 종에서 유래한 뼈), 합성골(인공적으로 만든 재료) 등으로 나뉘며, 각각 특성과 장단점이 있어 부위와 상태, 치료 목적에 따라 단독으로 또는 함께 사용됩니다. 골이식재는 그 자체가 곧바로 단단한 뼈가 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뼈가 만들어지는 동안 공간을 지지하고 뼈 형성을 돕는 발판 역할을 하며 시간이 지나며 환자 자신의 뼈로 대체되거나 함께 자리 잡는 과정을 거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시술 후 뼈가 형성되고 안정되기까지 일정 기간이 필요하고, 그동안 감염 관리와 정기 점검이 중요합니다. 어떤 재료가 적합한지는 부족한 정도, 부위, 전신 건강 상태, 치료 계획 등에 따라 달라지며, 같은 재료라도 결과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골이식이 필요한지와 재료·방법의 선택은 검사와 진단을 통해 결정하며, 뼈 형성의 정도와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충분한 상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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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설명은 일반적인 치과 의학 정보이며,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진단과 치료 방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이솔치과의원 내원 상담을 통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