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덴처(이)란? 소수의 임플란트에 연결 장치를 두고 그 위에 탈착 가능한 틀니를 결합하는 방식입니다.다른 이름: 임플란트지지의치
오버덴처는 잇몸뼈에 심은 몇 개의 임플란트를 단추처럼 이용해 틀니를 딸깍 고정하는 방법입니다. 임플란트지지의치라고도 부르며, 빼서 씻을 수 있는 틀니의 편리함은 살리고 씹을 때 들뜨는 불편은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런 분들이 상담을 받습니다
이가 하나도 없어 완전틀니를 쓰는데 아래 틀니가 자꾸 떠서 불편한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뼈가 많이 줄어 틀니가 잘 붙지 않거나, 전체를 고정식 임플란트로 하기에는 수술 부담이 큰 분에게 대안으로 검토됩니다.
연결 장치의 종류
임플란트 위에 작은 공 모양이나 납작한 단추형 부품을 올리고 틀니 안쪽에 맞물리는 고무 캡을 넣는 방식이 흔합니다. 여러 임플란트를 막대로 이어 틀니를 걸치게 하는 바 형태도 있습니다. 보통 아래턱은 두 개 이상, 위턱은 그보다 많은 수를 심는 경우가 많으며 뼈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만드는 과정
먼저 임플란트를 심고 뼈와 붙을 때까지 기존 틀니를 조정해 사용합니다. 이후 본을 떠 새 틀니를 만들거나, 쓰던 틀니가 잘 맞으면 안쪽에 연결 부품만 붙이기도 합니다.
오래 쓰기 위한 관리
틀니는 매일 빼서 세정하고, 임플란트 머리 부분도 칫솔로 닦아야 합니다. 고무 캡은 쓰다 보면 닳아 유지력이 떨어지므로 정기적으로 교체하며, 잇몸뼈 변화에 맞춰 틀니 안쪽을 다시 맞추는 첨상(릴라이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오버덴처 자주 묻는 질문
고정식 임플란트보다 못한가요?
씹는 느낌은 개인차가 있지만, 임플란트 수가 적어 수술 부담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관리 편의와 생활 방식을 함께 고려해 선택합니다.
잘 때도 끼고 있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밤에는 빼서 잇몸을 쉬게 하고 틀니를 세정액에 보관하도록 권합니다. 개별 상황에 따라 안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쓰던 틀니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나요?
틀니가 잘 맞고 상태가 양호하면 연결 부품만 추가해 계속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래되어 닳았거나 맞지 않으면 새로 만드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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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설명은 일반적인 치과 의학 정보이며,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진단과 치료 방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이솔치과의원 내원 상담을 통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최종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