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재식(이)란? 완전히 빠진 영구치를 제자리에 다시 심는 응급 처치. 빠진 직후 보관 상태와 시간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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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재식은 어떤 이유로 빠지거나 빼낸 치아를 다시 원래의 잇몸 자리에 심는 처치를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외상으로 치아가 통째로 빠진 경우(완전 탈구) 가능한 한 빨리 제자리에 다시 넣어 고정하는 경우가 있고,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치료가 어려운 뿌리 끝 병변 등을 처치하기 위해 치아를 잠시 의도적으로 빼내어 뿌리 끝을 처치한 뒤 다시 심는 경우(의도적 재식)도 있습니다. 외상으로 치아가 빠진 경우에는 빠진 치아를 마른 상태로 두지 않고 깨끗한 상태로 적절한 보관액(또는 우유 등)에 담아 가능한 한 빨리 치과를 찾는 것이 치아를 살릴 가능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빠진 시간이 짧을수록, 뿌리 표면의 조직이 잘 보존될수록 결과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재식한 치아는 일정 기간 고정하고, 필요에 따라 신경치료를 함께 진행하며 경과를 관찰합니다. 다만 치아재식은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니며, 시간이 지나면서 뿌리가 흡수되거나 잇몸뼈와 비정상적으로 붙는 등의 변화가 생겨 결국 치아를 유지하기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어, 장기적인 경과 관찰이 중요합니다. 결과는 손상 정도, 빠진 후 경과 시간, 보관 상태, 감염 여부 등 여러 요인에 영향을 받으므로 개인차가 큽니다. 외상으로 치아가 빠지거나 흔들리면 응급 상황이므로 가능한 한 빨리 진료받는 것이 좋으며, 처치 방법과 예후는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을 통해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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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설명은 일반적인 치과 의학 정보이며,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진단과 치료 방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이솔치과의원 내원 상담을 통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최종 수정